ⓒ사진제공=OSEN 인천경찰이 한국시리즈 3차전 암표상들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25일 인천경찰청은 오는 27,28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3,4차전에 암표상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해 경찰관 46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암표 판매 행위를 적발하는 즉시 업무방해혐의로 붙잡아 즉결 심판에 회부한다고 밝혔다. 암표를 팔다 적발되면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형을 받을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 외도 들켜 이혼했는데…전처에 '간 이식' 부탁, "너무 뻔뻔" 분노 "가수 생명 끝"...배기성, 2세 준비하다 장애·와우 수술 가능성 '불법 도박' 의붓형에 수천만원 준 남편…빚 갚아준 아내에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