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OSEN 인천경찰이 한국시리즈 3차전 암표상들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25일 인천경찰청은 오는 27,28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3,4차전에 암표상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해 경찰관 46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암표 판매 행위를 적발하는 즉시 업무방해혐의로 붙잡아 즉결 심판에 회부한다고 밝혔다. 암표를 팔다 적발되면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형을 받을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