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가 깔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사진=심혜진 기자 제17호 태풍 타파(TAPAH·말레이시아어 메기과의 민물고기라는 뜻)의 영향으로 대전 더블헤더 1차전이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더블헤더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태풍 타파의 북상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에 따르면 늦은 밤까지 비 예보가 있는 상황이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앞서 발표된 잔여 경기 일정이 끝나는 28일 이후에 편성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