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180승 대기록 주인공 양현종이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여유있게 응원하고 있다. 2025.05.07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 "월 2300만원"…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