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트 대 LG 트윈스 경기가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송찬의가 2회초 무사 만루에서 그랜드 슬램을 날리고 홈인한 후 염경엽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