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단신선수 김지찬이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 앞서 몸을 풀며 구자욱, 디아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5.28. 독자들의 PICK!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동료 몽키 "빚 그게 뭐라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