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감독상 거스 포옛 전북감독이 1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베스트 11에 선정된 송범근(전북), 이명재(대전), 야잔(서울), 홍정호(전북), 김문환(대전), 송민규(전북), 김진규(전북), 박진섭(전북), 강상윤(전북), 이동경(울산), 싸박(수원FC) 을 선정했다. 2025.12.01.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 19금영화 '파리 애마'서 파격 노출한 유혜리..."삶 달라졌다" 자랑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