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체육관으로 이동해 날씨를 살폈다. 김태군이 우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가 25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의 킨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진행했다. 김태군이 우천으로 체육관으로 이동해 날씨를 살피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