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체육관으로 이동해 날씨를 살폈다. 김태군이 우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가 25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의 킨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진행했다. 김태군이 우천으로 체육관으로 이동해 날씨를 살피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성매매 합법화' 김동완, 뜬금 윤여정 소환…"고급이랑 놀아야" "라면 끓여 줘" 시험관 임신 아내 부탁에...머리채 잡고 부모 욕 '40억 자산' 전원주, 몸에 밴 절약?...카페서 '3인 1잔'에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