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는 창단 15주년을 기념하여 신규 얼트 유니폼 2종을 공개했다. 이 유니폼은 구단의 지난 발자취와 미래 도약을 의미하며, 창단 첫 유니폼을 모티브로 민트 색상을 중심으로 디자인했다. 이재학과 신재인 선수가 모델로 참여했으며, 선수단은 28일 두산 베이스와의 개막 시리즈에 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2026년 NC 다이노스를 상징할 새로운 유니폼이 공개됐다.
NC 다이노스는 27일 창단 15주년(3월 31일)을 맞아 신규 얼트 유니폼 2종을 공개했다.
신규 얼트 유니폼 2종은 구단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를 담아 창단 첫 유니폼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구단의 시작을 상징하는 민트 색상을 중심으로 디자인했다.
구단은 창단 초기부터 함께한 이재학과 올 시즌 입단한 신인 신재인을 모델로 선정해, 구단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의미를 담았다.
선수단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는 두산 베이스와 올 시즌 개막 시리즈에 해당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신규 얼트 유니폼은 28일 오전 11시부터 구단 팀스토어 및 라커디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