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밖에선 여신" 15전 무패 미녀 파이터, 비현실적 각선미 '시선 강탈'... 주먹 대신 미모로 'KO'

"옥타곤 밖에선 여신" 15전 무패 미녀 파이터, 비현실적 각선미 '시선 강탈'... 주먹 대신 미모로 'KO'

박재호 기자
2026.04.01 04:41
무패 파이터 다코타 디체바가 옥타곤 밖에서 매혹적인 드레스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열린 PFL 행사에 참석하여 우아한 검은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디체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고, 36만 팔로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
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

옥타곤 안에선 자비 없는 '무패 파이터'가 밖에서는 매혹적인 드레스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더선'은 30일(현지시간) "MMA 스타 다코타 디체바(27)가 옥타곤 밖에서 '비현실적인' 매혹적 의상으로 눈부신 각선미를 뽐내며 소셜 미디어(SNS)를 폭발시켰다"고 보도했다.

디체바는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열린 프로페셔널 파이터스 리그(PFL) 행사에 참석했다. 매체는 "그는 옥타곤에 오르기 위한 거친 파이트가 아닌,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검은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등장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PFL 피츠버그"라는 짧은 캡션과 함께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
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36만명에 달하는 디체바의 팔로워들은 댓글 창에 몰려들어 감탄을 쏟아냈다. 팬들은 '세상에, 이보다 더 예쁠 수 있을까', '드레스 대체 어디 브랜드인가요?', '와우, 정말 비현실적이다(Unreal)'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화려한 외모만큼이나 파이터로서의 실력도 압도적이다. 2021년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영국·불가리아 국적의 디체바는 지금까지 치른 15번의 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특히 15승 중 무려 12승을 넉아웃(KO)으로 장식하는 괴력을 과시했으며, 1번의 서브미션 승리와 2번의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격투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
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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