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선수와 동명이인이 좋겠다!' 올시즌 랜더스 가장 핫한 타자 박성한 동명이인 박성한이 LG전 시작을 알리다

[한번에쓱]'선수와 동명이인이 좋겠다!' 올시즌 랜더스 가장 핫한 타자 박성한 동명이인 박성한이 LG전 시작을 알리다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5.17 14:36
랜더스 올시즌 가장 핫한 타자 박성한의 동명이인 박성한씨가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타자 박성한이 직접 시구볼을 전달했다. 이로써 박성한 동명이인 박성한이 LG전 시작을 알렸다.

랜더스 올시즌 가장 핫한 타자 박성한의 동명이인 박성한씨가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박성한이 직접 시구볼을 전달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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