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야구는 끝나봐야 안다구!' 한화전 6-4 역전승 자축하는 롯데 선수들

[한번에쓱] '야구는 끝나봐야 안다구!' 한화전 6-4 역전승 자축하는 롯데 선수들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2026.05.19 22:10
김태형 감독과 롯데 선수들이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6-4로 역전승한 후 자축했다. 마무리 최준용은 실점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를 지킨 후 손성빈과 기쁨을 나눴다. 김태형 감독은 주장 전준우를 맞았고, 롯데 선수들은 팬들에게 인사했다.

김태형 감독과 롯데 선수들이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6-4로 역전승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5.19.

마무리 최준용이 실점위기를 막아내며 승리를 지킨 후 손성빈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그거 해야지!' 황승빈

팬들에 인사하는 롯데 선수들

김태형 감독이 주장 전준우를 맞고 있다.

마무리 최준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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