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손아섭의 결승타로 NC 다이노스를 1-0으로 꺾고 5할 승률을 달성했다. 이 승리는 벤자민의 시즌 첫 승이었다. 경기 종료 후 벤자민은 동료들에게 축하 물세례를 받았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두산이 연장 계약에 골인한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손아섭의 결승타를 앞세워 마침내 5할 승률을 해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4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첫 승을 거둔 두산 벤자민이 동료들에게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5.2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