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현장에 있는 선수와 지도자의 안전이 최우선" 직접 체육현장 찾아 '인권 보호' 앞장서는 스포츠윤리센터

"무엇보다 현장에 있는 선수와 지도자의 안전이 최우선" 직접 체육현장 찾아 '인권 보호' 앞장서는 스포츠윤리센터

김우종 기자
2026.05.29 08:17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 동안 대한체육회 및 17개 종목단체와 협력하여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센터는 17개 종목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하여 인권침해 예방 활동과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현장 고충 상담 및 인권 보호 지원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특히 경기장 내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여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즉시 상담 및 신고가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스포츠윤리센터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운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운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운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운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 대한체육회 및 17개 종목단체와 협업해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운영했다.

센터는 "대회 기간 17개 종목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하여 선수와 지도자 등과 함께 인권침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예방 활동과 현장 모니터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고충 상담 및 인권 보호 지원 활동도 병행했다"고 부연했다.

센터는 "특히 경기장 내 현장 상황실을 운영해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즉시 상담 및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면서 "이에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전했다.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무엇보다 현장에 있는 선수와 지도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체육 환경에서 인권침해 사안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욱 크다. 센터는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여 모든 체육인이 안심하고 경기에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운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운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운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스포츠윤리센터의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운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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