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번타자 김현수가 3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 7회초 2사후 키움 유토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김현수는 홈런인 줄 모르고 전력질주해 2루에 안착한 뒤 뒤늦게 홈런콜을 확인하고 홈으로 달려갔다. 이 홈런으로 KT는 5-0으로 앞서갔다.

KT 2번타자 김현수가 3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 7회초 2사후 키움 유토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홈런인줄 모르고 전력질주해 2루에 안착한 김현수가 뒤늦게 홈런콜을 확인하고 홈으로 달려갔다. 5-0으로 앞서는 KT.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