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와 주중 3연전 앞두고 인사 나누는 두산 김원형 감독

[사진]한화와 주중 3연전 앞두고 인사 나누는 두산 김원형 감독

OSEN 제공
2026.06.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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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두산 김원형 감독이 한화 선수들 및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눴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두산 김원형 감독이 한화 선수들 및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02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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