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경문 감독, 근조 리본 달고 엄숙 모드

[포토] 김경문 감독, 근조 리본 달고 엄숙 모드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6.02 19:13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왼쪽 어깨에 '근조' 리본을 달고 경기를 준비했다. 이는 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사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함이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왼쪽 어깨에 '근조' 리본을 달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 인한 사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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