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강승호는 3회말 1사에서 한화 선발 박준영을 상대로 선제 1점 홈런을 날렸다. 강승호는 홈인하며 중위권 싸움에서 밀릴 수 없다는 의지를 보였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강승호가 3회망 1사에서 한화 선발 박준영을 상대로 선제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아내 폭행 참고 살았는데 "남편이 도장 훔쳐 혼인신고"…황당 주장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