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승호 '중위권 싸움, 밀릴 수 없다'

[포토] 강승호 '중위권 싸움, 밀릴 수 없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6.02 19:27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강승호는 3회말 1사에서 한화 선발 박준영을 상대로 선제 1점 홈런을 날렸다. 강승호는 홈인하며 중위권 싸움에서 밀릴 수 없다는 의지를 보였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강승호가 3회망 1사에서 한화 선발 박준영을 상대로 선제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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