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3번 타자 히우라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 3회초에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히우라는 2사 2루 상황에서 베니지아노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으로 전세가 역전되었다. 키움 3번타자 히우라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 3회초 2사 2루에서 베니지아노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뽑아낸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6.02.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아내 폭행 참고 살았는데 "남편이 도장 훔쳐 혼인신고"…황당 주장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