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했다. 이로써 키움은 4연패에서 탈출했다. 알칸타라는 6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연패는 싫다! 4-1 리드를 지켜낸 원종현과 키움 선수들이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6.07. 6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알칸타라 독자들의 PICK!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