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어깨 부상으로 최대 6주 재활 예정인 보쉴리가 밝은 표정으로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이날 경기 선발 투수로 KT는 스기모토를, 삼성은 오러클린을 내세웠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KT는 스기모토, 방문팀 삼성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어깨 부상으로 최대 6주 재활 예정인 보쉴리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