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명보 감독 '하늘 날 것 같은 기분'

[포토] 홍명보 감독 '하늘 날 것 같은 기분'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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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이 2-1로 승리한 상황에서 경기가 종료되었다. 홍명보 감독은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선수단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2-1 승리 상황에서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선수단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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