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명보 '애국가는 늘 가슴을 뛰게 한다'

[포토] 홍명보 '애국가는 늘 가슴을 뛰게 한다'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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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은 경기장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예를 표했다. 홍명보 감독은 애국가가 늘 가슴을 뛰게 한다고 전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애국가가 울려퍼지자 예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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