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남부 신동건(롯데) 선수가 빼빼로를 들고 마운드에 올랐다. 신동건 선수는 '빼빼로 타임은 어명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포토 타임을 가졌다. 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남부 신동건(롯데)이 빼빼로를 들고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탁재훈, 연 매출 2천억 소개팅녀에 "여보"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이수와 이혼' 린 상담 폭로한 AI..."조용히 해!" 당황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