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남부 신재인(NC)이 4회말 2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했다. 신재인은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경기에 임했다. 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남부 신재인(NC)이 4회말 2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