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방 터질 시간' 연진이와 함께

[포토]'한방 터질 시간' 연진이와 함께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7.1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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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 치어리더 이연진이 17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안타를 연호했다. 이연진은 경기 중 열띤 응원을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해당 경기는 2026 SOL 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랜더스 치어리더 이연진이 17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안타를 연호하고 있다. 2026.07.17.

랜더스 치어리더 이연진이 17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안타를 연호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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