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기가 술술 풀리니 공중부양이 되네!' 롯치 공서윤

[포토] '경기가 술술 풀리니 공중부양이 되네!' 롯치 공서윤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2026.07.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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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가 6-3으로 리드하고 있는 경기 중반에 롯데 치어리더 공서윤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공서윤은 경기가 술술 풀리는 가운데 공중부양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응원했다.

롯데 치어리더 공서윤이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중반 롯데가 6-3 리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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