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가 SSG 랜더스에 2-1로 승리했다. 두산은 연장 접전 끝에 박준순의 결승 홈런으로 2연승을 달리며 시즌 49승 3무 44패를 기록했다. 4연승이 중단된 9위 SSG는 36승 4무 57패가 됐다.

[OSEN=인천, 민경훈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두산은 연장 접전 끝2-1로 승리했다.두산은 3연전 기선제압과 함께 2연승을 달리며 시즌 49승 3무 44패를 기록했다. 반면 4연승 상승세가 끊긴 9위 SSG는 36승 4무 57패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박준순이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