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시즌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수피아여고 임연서가 오사카 인간과학 대학교 가네다 마나와 나란히 앉아 드래프트를 기다렸다. 임연서는 가네다보다 더 떨리는 마음으로 드래프트 결과를 기다렸다. 2026~2027시즌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임연서(오른쪽, 수피아여고)가 가네다 마나(오사카 인간과학 대학교)와 나란히 앉아 드래프트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