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시구자로 나섰다. 기아 승리요정으로 불리는 원필은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참여했다. 원필은 이번 시구를 통해 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기아 승리요정 데이식스 원필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2,905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