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투수 올러가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LG트윈스와의 2차전에 등판했다. 올러는 6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팀이 5-2로 앞선 상황에서 6회초 수비를 마쳤다. 수비를 마친 올러는 마운드에서 환호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KIA 선발투수 올러가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2차전 6회초 수비를 마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8,339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3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4"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 5日교수도 "매국노"…'증조부 논란' 하영 드라마 못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