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대 KIA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KIA 김도영은 최형우 선배가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도영은 현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KIA 김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905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