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대 KIA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KIA 김도영은 경기 취소 후 현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영은 수원에 갈 것 같은 느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KIA 김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87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