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을야구 충분히 경험했다! 이제는 한국시리즈다' 박진만 감독

[포토]'가을야구 충분히 경험했다! 이제는 한국시리즈다' 박진만 감독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10.3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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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진만 감독이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박 감독은 가을야구를 충분히 경험했다며 이제는 한국시리즈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경기는 2026년 10월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타이거즈를 상대로 열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을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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