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좌익수 최형우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 출전했다. 최형우는 3회말 이재현이 놓친 김태군의 타구를 잡아 2루로 송구했다. 이 경기는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삼성 좌익수 최형우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 3회말 이재현이 잡아내지못한 김태군의 타구를 잡아 바로 2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10.30. 독자들의 PICK 지금 3,040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박준형, JYP저격? "양아치들"...첫 정산금 공개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