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선발투수 네일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등판했다. 네일은 4회초 위기 상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뒤 주먹을 쥐며 환호했다. 그는 5회까지 1실점으로 역투를 펼치며 경기를 이어갔다. 기아 선발투수 네일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 4회초 위기에서 무실점으로 막아낸 후 주먹을 뿔끈쥐고 있다. 2026.10.30. 독자들의 PICK 지금 2,151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