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회초 다스 리드 가져오는 솔로홈런' 최형우

[포토] '6회초 다스 리드 가져오는 솔로홈런' 최형우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10.30 20:39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삼성라이온즈 5번타자 최형우가 10월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최형우는 6회초 KIA타이거즈의 투수 네일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곽도규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팀에 리드를 가져왔다. 홈런을 친 후 최형우는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다.

삼성 5번타자 최형우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 6회초 네일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곽도규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30.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