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만루위기 막아냈다!' 환호하는 강민호

[포토] '만루위기 막아냈다!' 환호하는 강민호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10.30 20:55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민과 강민호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만루 위기를 넘겼다. 6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타자 김호령을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위기를 막아낸 두 선수는 경기장에서 환호하며 자축했다.

삼성 좌완불펜 이승민과 포수 강민호가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 6회초 2사 만루위기에서 김호령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낸 후 자축 하고 있다. 2026.10.30.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