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과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KIA타이거즈에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은 아쉬운 마음을 안고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패배로 삼성 선수단은 무거운 분위기 속에 대구로 향하게 됐다. 구자욱과 삼성선수들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에서 패한 후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0.30. 독자들의 PICK 지금 798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