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45kg' 거구를 휙 던졌다! '265kg 파워' 역대급 괴수 "근육이 피부를 뚫고 나올 기세"

역대 최고 수준의 괴력이다. 복부 근력 265kg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한 22세 신예 스모 선수의 비현실적인 근육질 몸매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메바타임스'는 15일 보도를 통해 최근 프로 무대에 데뷔한 오오모리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근력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오모리는 지난 14일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자신보다 훨씬 거구인 고세이잔을 강력한 힘으로 제압하며 3연승을 달성했다. 오오모리는 신장 185cm, 체중 120kg의 체격 조건을 갖췄다. 이는 과거 일본 스모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요코즈나 와지마나 지요노후지를 연상시키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다. 특히 오오모리는 신입 테스트 복부 근력 265kg를 기록해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서도 오오모리의 근육은 빛을 발했다. 몽골 출신의 상대 선수 고세이잔은 신장 187cm, 체중 145kg으로 오오모리보다 훨씬 거대한 신체를 가진 까다로운 상대였다. 하지만 오오모리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어깨로 강하게 부딪친 뒤, 전광석화 같은 기술과 압도적인 힘으로 상대를 모래판 밖으로 몰아넣었다. 마지막에는 왼팔로 상대의 목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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