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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첼시 공격수 콜 파머(24)가 나이키의 대형 월드컵 광고에 출연했지만 정작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명단에서는 제외되면서 묘한 상황이 연출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콜 파머가 나이키의 새로운 월드컵 광고에 등장했지만 월드컵에 나서는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서는 빠졌다"라고 보도했다. 나이키가 공개한 새 캠페인 영상 'Rip The Script'에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와 유명 인사들이 대거 출연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브루노 페르난데스, 버질 반 다이크, 엘링 홀란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킴 카다시안, 래퍼 트래비스 스콧도 함께 등장했다. 눈길을 끈 건 잉글랜드 선수 대표로 등장한 인물이 파머였다는 점이다. 광고 속 파머는 영국 래퍼 센트럴 씨와 함께 등장한다.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콜드(Cold)' 세리머니를 연상시키는 얼음 배경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뒤 다른 선수들과 함께 촬영장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문제는 파머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투헬 감독은 최종 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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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평균신장 '181.9㎝' A조 두 번째, 韓 최장신은 '196㎝' 송범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균신장이 A조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FIFA가 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48개국 선수 명단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 26명의 평균신장은 181.9㎝로 체코(평균 185.7㎝)에 이어 두 번째였다. 한국의 뒤를 멕시코가 평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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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2주 전 메시 햄스트링 과부하, ‘라스트 댄스’ 첫 경기부터 관리 변수
[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마지막 월드컵 준비에 첫 경고등이 켜졌다. 큰 부상이라는 발표는 없었지만, 왼쪽 햄스트링 과부하 진단은 아르헨티나에도 가볍지 않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의 부상 상태를 발표했다. 구단은 메시가 24일 필라델피아 유니언전 도중 신체적 불편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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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다' 14억 FA 김강률, 386일 만에 1군 복귀...LG 라인업, 전날과 동일하다
[OSEN=수원,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불펜투수 김강률이 드디어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LG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시즌 7차전 맞대결을 한다.LG는 전날 2일 맞대결에서 홈런 4방을 터뜨리며 10-1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1위 자리를 지켜냈다.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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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상진·전준우·백용환·정철원·유강남 전원 2군행! 롯데 투수-배터리 코치-캡틴-필승조도 '다' 바꿨다 [광주 현장]
전날(2일) 포수 포일로 충격 역전패를 당한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대푝 변화를 줬다. 롯데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흔들었다. 코치, 선수 포함 무려 12명이 말소·등록된 초대형 변화로 이름값도 만만치 않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김상진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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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패' SSG 배수의 진 쳤다, '최지훈 제외→오태곤+김성욱 선발→복귀병 노경은-임시선발 백승건 믿는다... 이숭용 감독 "어려울 때 올라와 역할 잘해주길" [인천 현장]
"오늘도 그런 역할을 잘 해주길 바란다." 팀 창단 후 최다 연패가 더 길어졌고 시즌 초반 공동 1위까지 올랐던 SSG 랜더스는 어느덧 9위 추락까지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상황에서 배수의 진을 쳤다. SSG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13경기 연속 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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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4연승 끊긴 한화, 김태연 리드오프 선발 출전…8번타자 이원석 [오!쎈 잠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4연승이 끊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3일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날 한화는 3-5 석패를 당하면서 5연승에 실패, 시즌 전적 27승26패를 마크했다. 이날 한화는 김태연(1루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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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보다 홈런이 많은 아데를린 첫 2번 파격기용, 이범호 "좋으면 당분간 밀고간다" [오!쎈 광주]
.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좋으면 당분간 밀고간다". KIA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대체외인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2번타자로 내세웠다. 안타보다 홈런이 많은 공격형 2번타자이다. 이 감독은 3일 롯데자이언츠와의 광주경기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을 박재현(좌익수) 아데를린(1루수) 김도영(3루수) 나성범(우익수) 김선빈(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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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슬롯'에 제대로 지쳤나, 리버풀 '본머스 돌풍·공격 축구' 이라올라 택했다... 안전장치로 '단기 2년'
잉글랜드 명문 리버풀이 새 사령탑을 찾았다. 공격 축구를 앞세워 본머스(잉글랜드)의 돌풍을 이끈 안도니 이라올라(44) 감독이 안필드에 입성한다. 영국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이라올라 감독과 2년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며 "스페인 출신 이라올라 감독과 협상은 빠르게 진전됐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최근 2025~2026시즌까지 팀을 이끌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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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번 '또' 바뀌었다! 이번엔 '6볼넷 18삼진' 아데를린, '출루율 4할' 한준수는 6번·포수 출격 [광주 현장]
KIA 타이거즈가 또 한 번 2번 타순에 변화를 줬다. 이번엔 전날(2일) 홈런을 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다.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아데를린 로드리게스(1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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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패인데 홈런 친 중견수가 사라졌다, SSG 파격 라인업 “새로운 얼굴들이 잘해주길”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연패 탈출을 위해 새로운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했다. 이숭용 감독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노)경은이가 잘 돌아와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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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선수 되고 싶다” 이강인, PSG에 공개적으로 이적 요청... 엔리케 외면에 마음 돌아섰다
[OSEN=우충원 기자] 결국 결단을 내렸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시즌 동안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완전한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던 그는 더 많은 출전 시간과 확실한 역할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수페르데포르테는 2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이적 시장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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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인업 공개! 박승규 전격 선발 기용→박진만 "좋은 기세 이어가야죠, 양우현도 마찬가지"
삼성 라이온즈가 전날(2일) 짜릿한 역전승의 주역들을 전면에 내세운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NC 다이노스를 상대한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전날 극적인 역전승의 기운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일 경기까지 삼성은 NC 상대 7전 7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