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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주사 맞았다”더니 진짜였다…국민 유격수가 콕 찍은 키 플레이어, 첫 홀드로 가치 증명
[OSEN=손찬익 기자] 사령탑이 찍은 ‘키 플레이어’가 결국 답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좌완 필승조 배찬승이 시즌 첫 홀드를 신고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찬승은 지난해 데뷔 시즌부터 1군 풀타임을 소화하며 19홀드를 기록, 김태훈과 함께 팀 내 공동 1위에 올랐다. 신인답지 않은 배짱과 구위로 불펜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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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오늘(4일) 오후 2시 두산전 선발 라인업 발표 '딱 1자리만 바꿨다' [잠실 현장]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화는 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올 시즌 3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8일과 29일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개막 2연전에서 2연승에 성공한 한화. 하지만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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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산 파격! '최강야구' 포수 꿈의 데뷔 첫 선발 출장 → 라인업 대거 변화 줬다 '박찬호 7번 조정' [잠실 현장]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파격적으로 선발 라인업에 대거 변화를 줬다. 두산은 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지난달 28일과 29일에 창원에서 치른 개막 2연전을 1승 1패로 마친 뒤 대구로 이동했다. 그리고 삼성 라이온즈와 주중 3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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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라 기분 나쁜가?" 네이마르의 '성차별 막말'에 브라질 발칵.. 이러다 정말 월드컵 못간다
[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심판을 향한 도를 넘은 성차별적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자칫 월드컵 출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네이마르는 지난 3일(한국시간) 브라질 산투스에서 열린 빌라 벨미루에서 열린 2026 브라질 세리에 A 9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풀타임으로 팀의 2-0 완승에 힘을 보탰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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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86→8.14 ‘충격’, LG 선발진 왜 이렇게 달라졌나…한 바퀴 돌면 괜찮아질까
[OSEN=고척, 한용섭 기자]지난해 LG 트윈스는 개막 7연승으로 시작했다. 올해는 개막 3연패를 당했고, 3일 현재 2승 4패를 기록하고 있다. 개막 초반에 도드라진 문제는 선발진이다. LG 선발진은 6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는 딱 1번 뿐이다. 원투 펀치 톨허스트, 치리노스가 부진했다. 치리노스는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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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도전!' “다 끝난 거냐” 엔도 부상에 일본도 흔들린다
[OSEN=우충원 기자] 일본 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가 결국 시즌을 끝까지 채우지 못했다. 부상 여파는 예상보다 훨씬 컸고, 월드컵 출전 여부까지 흔들리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엔도는 지난 2월 선덜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수비 과정에서 공을 걷어내다 왼쪽 발목 인대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경기 도중 교체됐고, 이후 정밀 검진 결과 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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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구 던졌는데 강판' 플렉센, 결국 1군 엔트리 말소…김원형 감독 "2군에서 대체 선발 콜업" [오!쎈 잠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선발 등판했다 몸 상태 이상을 호소하고 강판된 두산 베어스 크리스 플렉센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두산은 투수 플렉센과 최지강의 1군 엔트리를 말소, 김정우와 박정수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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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고효준이 기억하는 성민규 단장 시절 "선수 기용에 크게 관여했다"
과거 롯데 자이언츠의 마운드를 지켰던 베테랑 좌완 투수 고효준(43)이 성민규(44) 전 단장 재임 시절의 구단 운영 방식에 대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고효준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출연해 롯데 시절 성민규 전 단장과 허문회(54) 전 롯데 감독 사이의 갈등, 그리고 본인이 겪었던 FA(프리에이전트) 협상 과정 등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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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센 이어 네일도 이겼다! 유일한 국내파 1선발 자부심 "도장깨기 같네요"...2승 ERA 0.00, 첫 규정이닝 풀타임 기대만발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도장깨기 같네요".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29)가 시즌 초반부터 힘찬 투구로 마운드의 기둥노릇을 하고있다. 지난 3일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1피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했다.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팀은 4연승을 달리며 공동 1위에 올라왔다. 위기가 없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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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효자→WBC 출전' 위트컴, 전격 콜업! '前 한화' 와이스와 함께 MLB 누빈다
지난 3월 2026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소속으로 활약했던 한국계 내야수 셰이 위트컴(28·휴스턴 애스트로스)이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을 수 있게 됐다.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는 것에는 실패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인 끝에 2025시즌 이후 첫 출장에 도전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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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선발진에 SOS…토론토, 110승 좌완으로 급한 불 끈다
[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베테랑 좌완 패트릭 코빈과 1년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일(한국시간) 코빈의 계약 소식을 전하며, 영입 발표는 토론토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 끝에 4-5로 패한 직후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1989년생 코빈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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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직접 경험하는 게 꿈이었다" ML 초청 선수가 한화 왔다! 190㎝ 우완 잭 쿠싱, 화이트 대체 선수로 5일 입국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올해 메이저리그(ML) 스프링캠프에 초청 받은, 경쟁력 있는 선수를 6주 계약으로 데려왔다. 한화 구단은 4일 "오웬 화이트(27) 부상에 따른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쿠싱(30)을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6주 연봉 6만 달러, 옵션 3만 달러 등 총액 9만 달러"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6년생인 쿠싱은 신장 190㎝의 우수한 신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