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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한국 야구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금의환향한 'KBO 리그 MVP(최우수선수)' 출신 우완 투수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을 조기에 마감할 위기에 처했다. 토론토 구단은 폰세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 이동시키며 장기 결장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토론토 구단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로스터 이동 사항을 발표하며, 오른쪽 무릎 부상을 입은 폰세를 15일 IL에서 60일 IL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선발 로테이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우완 오스틴 보스(34)를 콜업하고 라자로 에스트라다(27)를 산하 트리플A 버팔로 바이슨스로 옵션 처리하는 과정에서 폰세의 자리를 비운 것이다. 지난 3월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수비 도중 무릎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던 폰세는 당초 전방십자인대(ACL) 염좌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60일 IL로 이동했다는 점은 정밀 검사 결과 상태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함을 시사한다. 곧 폰세는 인대 전문의 닐 엘아트래체(Dr. Neal ElAttrache) 박사를 만나러 로스앤젤레스로 날아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미 MRI(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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