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가 국제 유가가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급등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소폭 올랐다.
미국 주가는 실업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대규모 기업인수 합병(M&A) 소식이 가세해 강세를 나타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450.48(잠정치)로 전날보다 15.61 포인트 (0.15%) 올랐다.
나스닥은 2,134.37로 전날보다 5.46 포인트 (0.26%) 상승했고 S&P 500은 1,212.35로 전날보다 2.76 포인트 (0.23%) 올랐다.
거래는 극히 부진, 나이스는 잠정치로 15.42억주, 나스닥은 13.06억주의 거래량을 각각 기록했다.
시중 실세금리는 하락세를 나타내,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4.16%로 전날보다 0.02% 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