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가 엎치락 뒤치락 끝에 보합 수준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지수는 10,697.17로 전날보다 11.13 포인트 (0.10%) 상승했다.
그러나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2,200.95로 전날보다 1.52 포인트 (0.07%) 하락했고 대형주 중심의 S&P 500 은 1,233.76으로 전날보다 0.96 포인트 (0.08%) 떨어졌다.
투자자들의 관망세로 거래는 부진했다.
시중 실세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내,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4.604%로 전날보다 0.04% 포인트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