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N(2,680원 ▼50 -1.83%)(대표 서강호)은 새해 경영방침을 ‘Achieve 3-3-3’으로 정하고 New Biz 조기 정착, 영업구조 고도화, 차별적 운영경쟁력 구축 등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키로 했다.
서강호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환율하락, 유가급등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한솔CSN은 종합물류 인증기업 획득으로 명성을 높이고, 제3자 물류 대형고객 유치 및 신규산업 개척 등 여러 가지 성과를 이뤘다”며 “올해는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어 비전달성의 초석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매출 3000억원, 영업이익 3자리 달성, 해외거점 3곳 이상 구축 등을 도전목표로 삼고, 올해에는 기필코 달성하자”고 주문했다.
이를 위해 한솔CSN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조기에 안정화시켜 시너지를 창출하고, 해외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글로벌 물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원스톱 서비스 등 최적의 물류환경 구축으로 고객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가치 혁신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창의적ㆍ전략적인 사고를 통해 과감하게 혁신을 추진하는 考(고), 挑(도), 迅(신) 조직문화를 새롭게 구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