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수수료, 중도상환 불이익 없어
HK저축은행(행장 서경표)은 개인신용대출 브랜드 'HK119MONEY'를 출시한다.
'HK119MONEY(머니)' 는 HK저축은행이 내놓은 서민금융 브랜드로,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4000만원까지 신용도에 따라 8~56%의 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신속함을 상징하는 응급 전화번호 119를 통해 급전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출해 준다는 의미를 나타냈다.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채정우 HK저축은행 RM팀장은 "대부업체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 고금리 대출이용 고객을 제도권으로 유도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119머니의 경우 대출 취급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것도 장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상품은 대출고객이 교통사고 등 불상사로 채무상환이 어려울 경우 보험사가 대신 돈을 갚아주는 손액보전 신용보험이 무료로 제공된다.
대출문의는 전화(1688-0119) 또는 홈페이지(www.hk119.co.kr)를 통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