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미얀마 사업 수익성 극대화할 것"

대우인터 "미얀마 사업 수익성 극대화할 것"

송복규 기자
2007.06.05 11:31

대우인터내셔(64,700원 ▲700 +1.09%)널은 미얀마 신규 LNG공장 설립설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당사 컨소시엄과 미얀마 정부는 컨소시엄의 수익성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5일 공시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또 "파이프 라인 개발 방식에 의한 판매 협상을 진행중"이라며 "협상 결과에 따라 향후 개발 방식이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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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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