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27,750원 ▼500 -1.77%)은 윤호원씨에게 430억원, ㈜영조주택에 300억원, ㈜대완기획에 1000억원, ㈜영조에 300억원 등 총 2030억원을 대여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대한전선은 대여 상대 회사의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통해 대여금을 회수할 예정이며 해당 회사들이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수익 중 2200억원에 대해 우선적 권리를 갖는다.
또 대한전선은 ㈜영조주택 발행주식의 100%, 윤호원씨 및 전풍건설㈜의 연대보증을 제공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