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109,000원 0%)은 수석무역과 한국알콜산업 등이 이사회결의 효력정지 및 주식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수석무역 등은 지난 2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 동아제약을 상대로 이사회결의 효력정지 등의 가처분신청을 제출한 바 있다.
김은령 기자
2007.07.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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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109,000원 0%)은 수석무역과 한국알콜산업 등이 이사회결의 효력정지 및 주식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수석무역 등은 지난 2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 동아제약을 상대로 이사회결의 효력정지 등의 가처분신청을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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