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림산업(62,600원 ▲3,200 +5.39%)이 예상을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9일 오전 9시40분 현재 대림산업 주가는 17만원으로 전일대비 5.59%(9000원)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대림산업이 17만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강세는 이날 발표한 2분기 실적 탓으로 당초 800억원을 밑돌 것으로 예상됐던 영업이익이 11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6%나 증가했다.